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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1-04 15:03:49, 수정 2017-01-06 14:54:05

[SW포토] 에이프릴 레이첼-채경, 열심히 하겠습니다

 

 

 

 


[스포츠월드 김두홍 기자] 걸그룹 에이프릴 레이첼(왼쪽)과 채경이 4일 올림픽공원 K 아트홀에서 열린 세번째 미니앨범 프렐류드(Prelude)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총 9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에는 카라를 비롯해 원더걸스, EXO, 여자친구 등과 작업한 히트 작곡 그룹 e.one이 타이틀곡에 참여했으며,지그재그노트(ZigZag Note), 모노트리(MonoTree), 어벤전승, 송양하, 김동열, 브랜뉴직 팀 등도 작곡과 프로듀싱에 대거 합류해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타이틀곡 ‘봄의 나라 이야기’는 에이프릴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사랑 노래로 어느 누구나 추억하는 그 마음, 그 때의 짝사랑을 순수하고 아름다운 멜로디와 가사로 풀어낸 곡이다.

사진=김두홍 기자 kimdh@sportsworldi.com 2017.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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