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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12-28 05:25:00, 수정 2016-12-28 11:03:48

[SW 선정 2016 하반기 히트상품] 개미인력개발㈜ 인력알선

100여 개 가맹점·최대 인력 보유…해외 진출 계획
  • 1989년 자그마한 인력알선업체를 창업해 지금은 100여개의 가맹점을 가진 기업으로 성장시킨 김상철(60) ㈜개미인력 대표는 우리나라 인력알선업계의 신화적 존재다. 김 대표가 대한민국 최초로 전국에 구축한 프렌차이즈 개미인력을 통해 대한민국 산업현장에 공급되는 인력은 하루 평균 8000여명에 이른다. 그는 이제 개미인력이라는 프렌차이즈를 가지고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진출할 꿈을 키우고 있다.

    개미인력개발㈜ A&jobs는 단순직업소개소가 아닌 인력개발기업이다. 일용직 인력 알선업무에서 파견, 도금, 채용대행 등의 업무로 전문분야 인재 발굴 및 국내 우수 기업에 우수인력을 보내서 해당 기업의 업무효율 향상 및 경영 개선을 지원한다. 구인, 구직 및 취업정보 사이트를 운영하여 구인자, 구직자의 교류로 고용창출 및 창조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개미인력은 전문화된 시스템으로 최대의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구인자의 요구사항과 구직자의 경험, 취향 등을 고려,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한다. 서비스가 끝난 후 고객의 불편을 모니터링해 더 나은 시스템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업계 최초로 상표등록 및 ISO인증을 받았다. 이러한 공로로 김 대표는 지난 2006년 장한한국인 수상, 대한민국우수기업 및 CEO 대상, 대한민국혁신기업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12월에는 ‘2015년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다. 1961년 직업안정법 제정 이후 직업소개소가 일자리창출 유공 포상을 받은 것은 개미인력이 처음이다.

    김 대표는 최근 외국인 근로자 알선 확대를 위한 관련법 개정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여기에 개미인력 프렌차이즈 시스템을 해외로 진출시키는 일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 설명=개미인력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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