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16-12-26 09:55:27, 수정 2016-12-26 09:55:27

조지마이클 별세, 네티즌들 ““크리스마스에 떠난 ‘라스트 크리스마스’” “가수는 노래 따라간다더니”

  • (사진=조지마이클 공식 트위터)
    팝스타 조지마이클의 별세 소식에 온라인상에 추모의 물결이 일어나고 있다.

    조지마이클은 25일(이하 현지시간) 자택에서 향년 53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005**** 도대체 돌아가신 이유가 뭡니까”  “sor****** 크리스마스에 떠난 ‘라스트 크리스마스’의 주인공 명복을 빕니다” “ansg**** 실검 1위 길래 혹시 내한공연 소식? 하고 클릭했다가... 왜 이렇게 일찍 떠나세요” “ming**** 가수 인생은 노래 따라간다더니...학창시절 좋아했던 음색~명복을 빌어봅니다” “stkj**** 좋아했는데...친정 어딘가 엘피가 있을 건데 안타깝네요. 25일 사망하다니 라스트크리스마스...좋은곳에 가서 편히 쉬세요” “soli**** 비 오는 아침에 이게 무슨 일인지”등의 추모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지마이클은 밴드 왬의 멤버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온라인팀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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