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16-12-21 14:01:40, 수정 2016-12-21 14:01:40

케이토토 '토토OX' 51회차 발매

  • [스포츠월드=권영준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대표 손준철)가 ‘토토OX’ 51회차를 발매한다.

    ‘토토OX’란 2개 이상의 종목을 대상으로 각 경기에 제시된 이벤트의 발생 유/무를 맞히는 게임으로 각 경기의 승패와 득점은 물론, 양팀 득점의 합이나 부문별 승리팀 등 상황에 따른 다양한 이벤트를 맞히는 게임이다.

    게임유형은 더블 게임과 트리플 게임으로 나뉘며, 더블은 1번, 2번 2개 경기에서 지정된 10개의 이벤트를, 트리플은 1번~3번 경기 15개 이벤트의 발생 유무를 O(발생 예상),X(미발생 예상)로 맞히면 된다. 대상경기가 개최되지 않을 경우 해당 게임유형의 회차는 무효 처리되며, 적중자가 나오지 않았을 경우에는 다음 회차로 환급금이 이월된다.

    이번 51회차에서는 오는 22일(목) 오후 7시에 대전충무체육관에서 벌어지는 국내프로배구(KOVO) 남자부 삼성화재-한국전력(1경기)전을 비롯한 여자프로농구(WKBL) KEB하나-신한은행(2경기), 남자프로농구(KBL) 창원LG-부산KT전 등 3경기를 대상으로 발행한다.

    1경기에서 펼쳐지는 5가지 이벤트에는 홈팀 최종 승리와 홈팀 1세트 승리, 3세트에 승리, 최종 총 득점합은 185점보다 많음, 선수 중 최다득점은 30점보다 많음이 선정됐고, 2, 3경기에서는 홈팀 최종 승리, 홈팀 1쿼터에 승리, 홈팀 3쿼터에 승리, 연장전 진행, 최종 총 득점합은 130점(3경기는 158점)보다 많음이 지정됐다. 이번 토토OX 45회차는 첫 번째 경기 시작 10분 전인 22일(목) 오후 6시50분에 발매를 마감한다. 

    young0708@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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