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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12-13 16:35:15, 수정 2016-12-13 16:35:15

전 세계 베스트셀러 '윔피 키드' 저자 제프 키니, 첫 방한 간담회 성료

  • [스포츠월드=김원희 기자] 1억 8천만 어린이 독자가 반한 베스트셀러 ‘윔피 키드 (Diary of a Wimpy Kid)’시리즈의 저자 제프 키니(Jeff Kinney)가 드디어 한국을 방문했다.

    13일 오전 서울 북카페 산 다미아노에서 전 세계 최고의 어린이책 ‘윔피 키드’ 시리즈의 저자 제프 키니의 첫 국내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제프 키니는 금일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2008년 국내에 처음 발간된 ‘윔피 키드’ 작품을 직접 소개하고 작품의 배경 스토리, 최근 발매된 신간 ‘윔피 키드 11 무모한 도전 일기’는 물론 한국 아이들에 대한 의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한편 기자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제프 키니는 남은 방한 기간 동안 한국 아이들이 독서와 글쓰기의 즐거움을 알아갈 수 있도록 조희연 교육감과의 대담을 비롯하여 1일 명예교사, 고궁 투어, 사인회, 작가와의 만남, 강연 등 다양한 행사를 소화할 예정이다.

    kwh07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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