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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9-05 13:19:19, 수정 2016-09-05 13:19:19

“삼성, 넥센, NC 다득점 기록할 것” 케이토토 야구랭킹 23회차

  • [스포츠월드=이지은 기자] 국내 야구팬들은 6일에 열리는 야구토토 랭킹 게임 23회차에서 삼성, 넥센, NC의 다득점을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대표 손준철)는 6(화)에 열리는 LG-넥센, SK-KIA, 삼성-kt, NC-한화전 등 4경기 8개팀을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랭킹 23회차 스트레이트 게임 중간집계 결과, 삼성(46.17%), 넥센(45.58%), NC(45.42)가 다득점 상위 3개팀으로 꼽혔다고 밝혔다. 반면 KIA와 kt는 각각 32.03%와 26.37%를 득표해 가장 적은 득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박스’ 게임에서도 넥센(15.94%)이 1순위를 차지한 가운데, NC(13.58%), KIA(13.58%)가 뒤를 이었다.

    9위 삼성과 최하위 kt의 경기다. 최하위권에 나란히 위치한 양 팀은 이번 시즌 상대전적에서도 서로 7승씩을 나눠가지면서 팽팽한 대결을 펼쳤다. 다만 타선에서는 삼성의 방망이가 훨씬 더 낫다. 삼성의 팀타율은 0.293, 득점평균은 5.92점으로, 팀평균자책점은 5.69로, 득점평균 4.67점의 kt에 크게 앞서고 있다. 한편, 상위권 넥센과 NC도 각각 LG와 한화의 허약한 마운드를 공략하며 다득점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

    야구 랭킹게임은 4경기 8개 팀 가운데 가장 점수를 많이 낼 것 같은 3개 팀을 다득점 순서대로(스트레이트) 또는 순서 상관없이(박스) 알아 맞히면 되며, 대상 팀들의 최근 팀 타율과 평균 득점, 맞대결 전적, 팀의 분위기 등 비교적 간단한 요소들을 고려하면 높은 적중률을 가져갈 수 있어 야구 초보자에게 인기가 높은 게임이다.

    이번 야구토토 랭킹 23회차 게임은 경기시작 10분전인 6일 오후 6시 2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한편, 야구토토 랭킹을 비롯한 다양한 야구토토 게임에 대한 자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 인터넷발매사이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number3togo@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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