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의 결혼준비를 맡은 아이웨딩은 19일 “구자철이 처음부터 화려한 것보다는 전통미가 잇는 청첩장을 부탁했다. 어른을 먼저 생각할 줄 아는 구자철 부부의 따뜻한 마음과 잘 어울리는 색동 청첩장을 골라드렸고, 만족해 했다”면서 구자철의 청첩장을 공개했다.
실제 공개된 구자철의 청첩장은 전통적인 색상으로 따스한 느낌을 주고 있다. 한편, 구자철은 오는 22일 서울시 광장동의 쉐라톤 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스포츠월드 체육팀
사진=아이웨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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